
안녕하세요.
오늘은 반찬들을 정리와
반찬들 보관일자/유통기한 등을 라벨링 했습니다.
냉장고 반찬 정리

쌓여있는 반찬들을 정리하면서
오늘 나 열심히 살고 있다!
많이 정리했다!
이쁘다!
이렇게 스스로를 응원했어요.

소스통도 엄청난 양을 정리했는데요.
트러플 페스토… 오래된게 있었는데
버섯이여서 그런지
다양한 색의 곰팡이를 피우고 있더라고요.
지금 생각해도 속이 안좋아지네요…

이렇게나 많은 양의 분리수거가 나왔어요.
병/플라스틱/종이/캔/비닐 까지 정리했네요.
냉장고 반찬 라벨링


작년에 김치들이 많이 남은걸보니
보관일자를 표시 해야겠더라고요.

어플을 이용해
라벨을 출력할 수 있는
라벨링 기계가 있어서 요렇게 뽑아서 붙였습니다.


미루고 미루다한 정리인데요.
요즘 내가 뭘 하면서 살아야하나 고민을 많이해요.
그런 고민들을 하기 전에
일단은 내 일상 먼저 잘 가꾸어주면 어떨가 싶어서
당장 해야할 일을 하며 내 자신을 아껴주었습니다.
할 수 있는게 많은 만큼
고민만하다가 시간을 흘려보내고 있나요?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공간을
나를 위해 먼저 돌아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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